리치먼드힐 ‘新8학군’ 프레이저 온주고교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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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캐나다 한국일보 – 리치먼드힐 ‘新8학군’ 프레이저 온주고교평가

Richmond_Hill_High_School.jpg프레이저연구소의 연례 ‘고교성적평가’가 17일 발표됐다. 보수성향 싱크탱크인 프레이저는 표준시험 성적과 각종 프로그램들을 종합평가, 725개 온타리오주 내 고등학교들의 순위를 매겼다.

평가작업을 지휘한 피터 코울리 디렉터는 “올해 최고점수를 받은 12개 학교 중 7곳이 GTA 소재 고교”라고 밝혔다. 특히 리치먼드힐 지역은 베이뷰고, 리치먼드힐고, 세인트 터리스 오브 리슈(St. Therese of Lisieux)고 등 무려 3곳이 이름을 올렸다.

토론토 고교는 카디널카터예술고(Cardinal Carter Academy for the Arts)가 유일하게 포함됐다. 이밖에 GTA에서는 미시사가의 홀리 네임 오브 메리, 쏜힐의 세인트 로버트, 마캄의 피에르 엘리엇 트뤼도고 등이 12걸에 들었다.

온주 1위는 10점 만점에 9.6의 평점을 받은 런던의 런던센추럴고였다. 온주평균(6.0)을 넘긴 교육청은 헐튼, 요크, 필 등이었다. 토론토의 경우 공립교육청은 주평균에 미치지 못했으며 가톨릭은 평균치를 기록했다.

가장 낮은 점수를 받은 학교는 나일(NILE)아카데미, 써 로버트 보든, 벤데일 앤드 넬슨 보일런 등 모두 토론토 내 고교들이었다.

GTA에서는 7곳의 공립학교와 6개 가톨릭학교가 가장 빠르게 수준이 향상되는 20개 학교에 포함됐다. 가장 개선이 두드러진 학교는 토론토의 블루어 칼리지에잇으로 2008년 3.5에서 올해는 7.4로 높아졌다.

코울리 디렉터는 “북쪽으로는 티민스에서 남쪽으로는 채텀, 서쪽으로는 수센머리에서 동쪽으로는 헉스베리까지 온주 전역에 걸쳐 고르게 고교들의 수준이 향상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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